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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판매처 : G마켓
- 259,070원 ![]() - 720만 화소 - 2.5 LCD - 1.8Kg - 98매 연속촬영 - ISO 1000 - 광학 3배줌 마음에 쏙 드는 디자인은 아니지만 현존하는 제품 중에서는 최고지 싶다 현재 DSC-T11을 소유하고 있지만 마눌이 애들 찍는데 주로 사용하고 있어 개인용으로 디카 하나를 추가 구매한다면 이 넘으로 할테다
- 판매처 : 애플 온라인
- 2,190,000원 ![]() - 2.16GHz Intel Core 2 Duo - 1GB 667 DDR2 SDRAM - 2x512 - 250GB Serial ATA Drive - NVIDIA GeForce 7300 GT 128MB SDRAM - Apple Keyboard & Mighty Mouse + Mac OS X - 24-inch widescreen LCD 내방이 생기면 꼭 사리라!!! 반드시!!!
- 판매처 : 아이클럽
- 136,700원 ![]() - 용량 : 300GB - 인터페이스 : USB 2.0 - 분당 회전속도 : 7200rpm - 인터페이스 전송속도 : 480MB/s - 크기 : 112 x 188 x 44mm - 무게 : 990g 와잎의 반대를 무릅쓰고 용무상 필요하다고 강력히 우겨서 샀다..우하하하~ p.s > 제품 받고 알았는데, 2.5인치와 3.5인치의 차이가 별거 아닌줄 알았는데...3.5인치가 30% 이상 크다...ㅠㅠ
- 판매처 : 엠플
- 948,310원 ![]() - CPU : 1.83GHz Intel Core Duo - 메모리 : 512MB - 하드 : 60GB - 그래픽 : Intel GNA 950 - 디스플레이 : 13.3인치 나에게도 언젠가는 스타벅스에서 커피 한잔 홀짝 거리며 맥북으로 인터넷하는 날이 오겠지
- 판매처 : Hmall
- 616,550원 ![]() - 영국 왕실의 청소기 - 싸이클론 방식(먼지봉투 미사용) - 실내보다 150배 깨끗한 공기 배출 - 영국 알러지협회 인증 취득 와잎이 소리 질러야 못이기는척 청소길 돌리는 내가 청소기에 눈길을 주다니...ㅜㅜ - 판매처 : 엠플 - 334,990원 ![]() ![]() - 내장메모리 1.2G - 4.3인치 TFT LCD - 무게 315g - FM수신 - 최신 사전 언제나 그렇듯이 필요해서라기 보다는 이뻐서 갖고 싶다
- 판매처 : 위즈위드
- ![]() - Nike의 오레곤 시리즈 워치입니다 - 타이머, 크로노그래프 기능이 있습니다 - 100미터 방수로 해양 스포츠시에도 좋습니다 - 멀티알람 기능으로 매우 편리합니다 - 백라이트가 들어옵니다 - 매끈한 디자인으로 패션아이템으로도 손색이 없습니다 - 세련된 블랙컬러로 어느곳에나 어울립니다 - 내구성이 우수하여 충격에 잘 파손되지 않습니다 - 3V 리튬전지를 사용합니다 - 미국 벤더 사이트 내 원산지 미표기 단순히 시간을 알아보기 위해서라면 하루의 대부분을 PC 앞에 앉아있는 나로선 PC 하단에 표기되는 날짜 및 시간 등록 정보면 충분하며 자리를 뜨더라도 주머니 속에서 핸드폰을 꺼내보면 될 일이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이 넘을 보는 순간 마치 이쁜 팔찌를 본 것처럼 차고 싶다라는 욕심이 마구 샘솟는다 차고 싶어서 시계를 산다니...후후... 순간 어이없다라는 생각도 들었지만 그게 바로 디자인이 아닐까 유용성이 별로 없어 보이라도 구매케 만드는게 디자인의 힘인 것이다
- 판매처 : 위즈위드
- ![]() - 소재 : 98% Cotton, 2% Lycra - 세탁방법 : 일반세탁 - 트렌디하면서도 유니크한 워싱 기법으로 주목받는 575 Denim의 브랜드 진 - 미국에서 프리미엄 컨템포러리 브랜드로 급부상하고 있는 브랜드입니다 - 뒷 면의 벨트 루프에는 575 넘버 로고가 브랜드 밸류를 더합니다 - 부츠 컷 스타일로 다리가 길어보이는 디자인입니다 - 멋스러운 워싱이 스타일리시한 룩을 연출할 수 있습니다 - 인심길이 : 33인치 - 국내 미유통 브랜드 80년대 말인가, 90년대 초인가... 그 맘 때 쯤 게스와 캘빈클라인이 우리나라에 정식유통되기 시작했는데 모델마다 약간의 차이는 있었지만 벌당 5만원 정도 했다 빌리지, 포스트카드에서 1~2만원이면 살 수 있었던거와 비교하면 비싸긴 했지만 우월감에 무장되고 싶어, 멋 좀 부린다는 소릴 듣고 싶어 부모님을 졸라졸라 몇 벌 샀던 기억이 난다 당시 이런 나를 보며 친구가 했던 말 "청바지에 금가루라도 발랐냐" 얼마전 팀원 한 명이 요즘 잘나가는 브랜드라며 70만원짜리 청바질(트루 릴리젼이란다) 구입했는데... 나도 모르게 입밖으로 튀어나온 한마디 "청바지에 금가루라도 발랐냐" 촌스러워진걸까 철이 든걸까 |